
[드디어 끝났다]
언제 끝날 지 끝이 안보일 것만 같던 일들이
드디어 오늘 끝났다
피곤하고 짜증났지만
오늘 하루 훌훌 털어버려야지
내일부터는
또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어야겠다…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언제 끝날 지 끝이 안보일 것만 같던 일들이
드디어 오늘 끝났다
피곤하고 짜증났지만
오늘 하루 훌훌 털어버려야지
내일부터는
또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어야겠다…

앞으로 일주일만 더 고생하자~!!!

아침밥 먹다가 젓가락 떨어뜨리기

시계는 새벽 두시와 세시 사이에서 오락가락
깜깜해진 복도를 걷다보면
열린 문틈 사이로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인다
담배연기
흐트러진 와이셔츠
풀어제친 넥타이
…
그들 중 한구석에는 내 모습도 끼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