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연장선]
맘 같아선 한 네개 정도 더 붙이고 싶다
그렇지만 바쁘다는건 좋은건지도
몸도 고되고 정신도 피곤하지만
그냥 다 잊어버리고
그냥 그 순간에 빠져들수 있으니 …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맘 같아선 한 네개 정도 더 붙이고 싶다
그렇지만 바쁘다는건 좋은건지도
몸도 고되고 정신도 피곤하지만
그냥 다 잊어버리고
그냥 그 순간에 빠져들수 있으니 …

휴가간 사람들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서는
특급용병이 필요해
영감탱이
도와줘 ㅜ.ㅜ

일기도 그렸으니
이제 몰할까?
계속 빈둥대 볼까?

어렸을적에는 당연하다 여기던 일들을
나이가 들어서는 수용하지 못한다
퇴근길에 본 잠자리 몇 마리들이
별별 생각을 들게 한다
…
의식의 흐름?

그게 인생이라니깐
딴넘들은 모 특별나게 사는줄 알어?

시원한 콩나물국이 정말 생각나던 하루
점심메뉴는 참치김치찌게 ㅡㅡ;;;
그런대로 속풀이하고
역쉬 열심히 깨져주다가
퇴근

불쌍한 개구리…

No Touch !!!!!!

휴가 밀릴 확률
대략 85%

“이렇게 휴일을 보내는 거도 좋지 모… 몸도 안좋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아보는데
막상 이렇게 휴일을 보내니까
내 모습이 딱 그모습이다
일요일날 마누라와 자식새끼들이 모라하건 잠만 퍼질러자는 가장의 모습
…
아직 혼잔데 모 어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