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32005/12/07 – 창문을 열고 심호흡 한 번 [창문을 열고 심호흡 한 번] 볼따구를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지만가슴속은 시원해집니다. 푸아아아아~~~폐속의 니코틴을 뽑아내 봅시다
작성일자 2026-10-232005/11/06 –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책장을 넘기며 니코틴을 걷어내고땀방울을 흘리며 알콜을 뽑아내 보자멍하니 시간을 보내기엔 청춘이 아깝잖아 ps. 그림이 심하게 나를 닮았습니다……우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