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중한? 한중망?]
벚꽃놀이 가야하는데
도대체 벚꽃은 언제 피는거야
작년엔 바쁘단 이유로 봄이 온것도 모르고 지나갔었는데
하긴 석달을 여수에서 보내고 서울에 올라오니 이미 봄은 아니었는걸
이런것도 배려라면 배려인것인가? ㅋ
작년에 지나쳐버린 상춘의 즐거움을 마음껏 즐겨보라는
69의 대사가 생각나는건 인지상정인가? 씁쓸한 자위인가?
“인생은 Major!!! 아싸!!!”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벚꽃놀이 가야하는데
도대체 벚꽃은 언제 피는거야
작년엔 바쁘단 이유로 봄이 온것도 모르고 지나갔었는데
하긴 석달을 여수에서 보내고 서울에 올라오니 이미 봄은 아니었는걸
이런것도 배려라면 배려인것인가? ㅋ
작년에 지나쳐버린 상춘의 즐거움을 마음껏 즐겨보라는
69의 대사가 생각나는건 인지상정인가? 씁쓸한 자위인가?
“인생은 Major!!! 아싸!!!”

바쁠 때 스윽 밖으로 나와서 피는 한개피 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