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스커트]
보통 무릎 위 10~20 cm의 길이이다. 미니는 극소라는 뜻인 미니멈(minimum)의 약자이다. 1964년 파리 컬렉션에서 프랑스의 디자이너 클레지가 무릎 위로 올라가는 짧은 스커트를 발표해서 주목을 끌었는데, 그 이전에 영국의 디자이너 M.퀀트가 발표하여 유행의 발단이 되었다. 벨트 위치를 허리뼈까지 낮추어서 더욱 작고 짧게 보이게 하고, 활동성 있는 젊음을 표현하여, 그 때까지의 쇼트 스커트와 구별하였다.
한국에서는 윤복희씨가 최초로 입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