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5 – 휴~~~ 발냄새야 ㅡㅡ;;;

[발냄새는 왜 나는가?]

신발·양말·발가락 사이 등 밀폐된 공간에 축축히 땀이 차면 자연히 피부 맨 바깥쪽의 각질층이 불게 된다. 또 이런 습기찬 환경은 박테리아 등 각종 세균이 활동하기엔 최적의 조건이다. 이때 박테리아가 땀에 불어 말랑말랑해진 각질을 분해하면서 만들어내는 ‘이소 발레릭산’이란 악취성 화학물질이 발냄새의 실체다. 땀과 박테리아의 ‘합작품’인 셈이다. 특히 갈라진 각질층 사이로 곰팡이가 침투해 무좀으로 발전하면, 2차로 박테리아가 칩입해 더욱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발냄새 줄이는 생활습관]
1. 양말은 면양말은 신는다.(자주 갈아신는다)
2.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신도록 하고, 구두는 여유있게 준비하여 번갈아 신는다. 신었던 신발은 알콜을 발라 응달에 말리도록 한다
3.발바닥은 자주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다.(향균제가 들어있는 비누면 효과가 더 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