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2 –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사무실에서 잠깐 들었을뿐인데
친구와 술을 마신 후 집에 돌아오는 길까지
자꾸만 입에서 맴도는 노래였어
이젠 그다지 기억도 나지 않는 연애질 때문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왜그랬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