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162003/07/29 – 어제의 연장선 [어제의 연장선] 맘 같아선 한 네개 정도 더 붙이고 싶다 그렇지만 바쁘다는건 좋은건지도 몸도 고되고 정신도 피곤하지만 그냥 다 잊어버리고 그냥 그 순간에 빠져들수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