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9 – 어제의 연장선

[어제의 연장선]

맘 같아선 한 네개 정도 더 붙이고 싶다

그렇지만 바쁘다는건 좋은건지도

몸도 고되고 정신도 피곤하지만

그냥 다 잊어버리고

그냥 그 순간에 빠져들수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