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7 – 토요일 오전의 화끈한 유혹

[토요일 오전의 화끈한 유혹]

자 당신은 이제 전생 여행을 하게됩니다.

눈을 감고 숨을 깊게 들이쉬세요
당신은 이제 더이상 라면이 아닙니다.
검은 터널 너머 당신의 전생이 보이나요?

당신은 아드리아해 연안의 해물스파게티인가요?
아니면 하노이 어느 식당의 쌀국수인가요?

…

레드썬~!!!

…

그래도 난 라면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