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8 – 금과옥조

[금과옥조]

주말이라 오랜만에 아주 푸욱 자주셨다는 지인의 문자

죽으면 평생 잘것을…
잠을 쪼개가며 놀자가 삶의 금과옥조인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던 메시지

ps.

크로키반에서 발견한 참한 처자를 소개시켜 주겠다던 누님
삼일간 기다림으로 나를 들뜨게 하더니
결국 도착한건 미안하다는 문자 한통
나이가 나랑 앞자리가 틀리더라는 … 물론 나보다 위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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