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16 글쓴이 realbox582003/07/20 – 빈둥빈둥 [빈둥빈둥] “이렇게 휴일을 보내는 거도 좋지 모… 몸도 안좋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아보는데 막상 이렇게 휴일을 보내니까 내 모습이 딱 그모습이다 일요일날 마누라와 자식새끼들이 모라하건 잠만 퍼질러자는 가장의 모습 … 아직 혼잔데 모 어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