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쟁이 일기예보 – 2005/05/28

백년만의 더위가 아니라고?
한 이백년만의 더위같다

갑갑증을 이기지 못해
미친척하고 홍대 프리마켓에 나가봤다가
뙤약볕에 땀만 삐질삐질 흘리다가
벤치에 앉아 끄적거린 이 그림이 오늘의 일기가 되고 말았다

아~~ 워러 플리즈~~~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