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곤헤드라는 일본영화
물론 원작 만화의 스케일을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으로도 따라가지 못했을뿐더러
원작과 다른 또하나의 오픈엔딩으로 끝을 내버린 어정쩡한 영화
암튼 그영화는 우리에게 질문아닌 질문을 던져주면서 끝내버렸다
우리앞에 남겨진 것은 절망인가 아니면 희망인가
상황이 절박하고 어려울지라도 희망이 올거라는
그런 긍정적인 자세를 바란건 아닐까?
내일은 또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거라고
그 옛날 헐리우드에서도 떠들지 않았던가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드레곤헤드라는 일본영화
물론 원작 만화의 스케일을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으로도 따라가지 못했을뿐더러
원작과 다른 또하나의 오픈엔딩으로 끝을 내버린 어정쩡한 영화
암튼 그영화는 우리에게 질문아닌 질문을 던져주면서 끝내버렸다
우리앞에 남겨진 것은 절망인가 아니면 희망인가
상황이 절박하고 어려울지라도 희망이 올거라는
그런 긍정적인 자세를 바란건 아닐까?
내일은 또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거라고
그 옛날 헐리우드에서도 떠들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