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도와준다고? – 2004/06/23

어제 저녁에 자기전만 해도 살아있다고 했고
어느 게시판에가서도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남겼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TV를 켜고는 할말을 잃어버렸어

과연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인가?
생명의 존엄성이란걸 갖고있는 하나하나의 숭고한 인간인가?

힘에 밀려 할말도 못하고 사는 불쌍한 大恨民國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