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
연극이 끝난 후에는
후배들과 항상 향하는 MT장소 우이동…
예전에는 막내였고
그 후에도 계속 막내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번 모임에서부터인가?
첫번째 뒤풀이 에서는 중간쯤
MT초반에서는 거의 왕고수준
글구 중반이후에는 형들은 집에가고
그야말로 왕고가 되버렸다
…
아직은 왕고가 어색하다
갑자기 늙어버린거 같은 느낌이
…
글구 집에 들리지 못한 탓에 양복차림은
MT에도 어울리지 않을뿐더러
너무나도 불편 ㅡㅡ;;;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연극이 끝난 후에는
후배들과 항상 향하는 MT장소 우이동…
예전에는 막내였고
그 후에도 계속 막내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번 모임에서부터인가?
첫번째 뒤풀이 에서는 중간쯤
MT초반에서는 거의 왕고수준
글구 중반이후에는 형들은 집에가고
그야말로 왕고가 되버렸다
…
아직은 왕고가 어색하다
갑자기 늙어버린거 같은 느낌이
…
글구 집에 들리지 못한 탓에 양복차림은
MT에도 어울리지 않을뿐더러
너무나도 불편 ㅡㅡ;;;

후배들의 연극에 찾아갔다
원어연극이기땜시 물론 이해는 잘 안가지만
선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는거
그리고 나에게 있어
이런 모임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는거
앞으로 10년 후에도 그 이후에도 이런 모임에 얼굴을 내밀수 있는
자랑스럽진 않아도 부끄럽지 않은
그런 선배가 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