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공포장된 직사각형의 원두커피를 받았더란다
현재의 내생활과 오버랩되는 영상
스탠리 큐브릭의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직사각형 검은 물체
그주위를 뛰어다니는 유인원들
그리고 문화생활에 문외한인듯한 내자신
…
커피한잔이 주는 기쁨이 문화생활의 척도라 규정할순 없겠지만
그정도의 여유를 여지껏 갖추지 않음을 아쉬워하는건 내자신에 대한 미안함일려나?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진공포장된 직사각형의 원두커피를 받았더란다
현재의 내생활과 오버랩되는 영상
스탠리 큐브릭의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직사각형 검은 물체
그주위를 뛰어다니는 유인원들
그리고 문화생활에 문외한인듯한 내자신
…
커피한잔이 주는 기쁨이 문화생활의 척도라 규정할순 없겠지만
그정도의 여유를 여지껏 갖추지 않음을 아쉬워하는건 내자신에 대한 미안함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