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10시 핸드폰이 울리기에 후다닥 집어들었더니
사무실 큰엉아 가 액정에 뜨더군
어제의 숙취도 남아있고해서
결정은 3초안에 끝나버렸지
“씹자”
핸드폰벨이 멈추자 마자 울리는 집전화
“전화받아라 사무실이다~”
이궁
눈치없는 울 아버지
궁시렁 궁시렁
“자 오늘도 가서 일하자”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아침10시 핸드폰이 울리기에 후다닥 집어들었더니
사무실 큰엉아 가 액정에 뜨더군
어제의 숙취도 남아있고해서
결정은 3초안에 끝나버렸지
“씹자”
핸드폰벨이 멈추자 마자 울리는 집전화
“전화받아라 사무실이다~”
이궁
눈치없는 울 아버지
궁시렁 궁시렁
“자 오늘도 가서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