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효막심 덩어리]
어버이 날인데
일기는 어쩔수 없이 하루죙일 나돌아 다닌 관계로
배부르다는 타령이나 하고 있네요
카네이션을 받으시던 어머니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이라도 사다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어버이 날인데
일기는 어쩔수 없이 하루죙일 나돌아 다닌 관계로
배부르다는 타령이나 하고 있네요
카네이션을 받으시던 어머니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이라도 사다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