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8 – 배부르다

[불효막심 덩어리]

어버이 날인데
일기는 어쩔수 없이 하루죙일 나돌아 다닌 관계로
배부르다는 타령이나 하고 있네요

카네이션을 받으시던 어머니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이라도 사다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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