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를 만나다 – 2006/01/04

오옷~!

지금껏 만난 클라이언트중에 최강이다

수정이 아니라 리뉴얼 수준이다

이따구로 나올려면 도대체 컨펌은 왜 한것인가

…

메타태그에 “곧 망하게 해주세요”라고 적어 넣고만 싶다

클라이언트와의 조우 – 2005/08/18

깐깐한 클라이언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업중간 클라이언트와의 상담은 짜증나는건 인지상정

…

그래도
텅빈 지갑에 작업후 채워질 세종대왕 어르신은
가뭄끝 갈라진 논바닥에 뿌리는 시원한 단비와도 같아라

…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언넝언넝 작업을 마쳐야 할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