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2 – 시차적응

[시차적응]

겨우 일주일 중에
단 삼 사일 그렇게 지냈을뿐인데

여지껏 지내온 나날중에
허비한 나날은 얼마나 많을지

지금의 삶은
그동안 허비했던 시간들의 시차적응인가?

2003/08/04 – 휴가시작

[휴가시작]

오늘 일과가 끝나면서부터

휴가가 시작되었다

…

휴가가 너랑 무슨 상관이냐구?

상관 없지

그냥 휴가라서

그냥 휴가라구

그냥 휴가라서 그래본거야

알았다 잘못했다 ㅡㅡ;;;

2003/07/01 – 벌써부터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 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