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17 글쓴이 realbox582003/08/28 – 모기향 [모기향] 저녁을 아니 술을 마시러 갔는데 아직 모기가 많이 날라다니더군 주인 아주머니가 모기향을 피워주는데 오랜만에 맡아보는 모기향 냄새에 어린시절들이 떠올라 술이 깨버렸다 소주를 세병반이나 마셨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