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7 – 디카구입

[화소란?]

화상을 형성하는 최소의 단위로서, 화상은 명암이 있는 색의 점(도트)의 배열에 의하여 형성되어 있다. 화소수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은 영상을 얻을 수가 있다. 보통 총화소와 유효화소로 구분이 되는데 이것은 전체화소를 총화소로 부르고, 전체화소 중 실제 영상신호로 출력되는 부분의 화소를 말하는데 유효상원(상면)은 CCD소자가 렌즈를 통해 촬상된 부분 중 실제 영상신호로 출력되는 면적을 말한다.

고체 촬상소자의 미세 광 감지 사이트로서 수백 ~ 수천개가 있으며 텔레비전이나 전송사진 등에서화면을 구성하고 있는 최소단위의 명암의 점(點)을 말한다. 신문이나 잡지의 망판(網版) 사진을 확대경으로 보면 일정간격의 많은 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점의 크고 작음에 따라 그림의 윤곽이나 농담(濃淡)이 표현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이 점이 그림을 구성하기 위한 최소단위이고, 더 작은 것(망판사진에서는 정확히는 흑점의 간격보다도 작은 것)은 표현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은 최소단위를 텔레비전이나 사진전송에서는 화소라고 한다. 텔레비전이나 사진 등 화면의 재현을 하는 것에서는 반드시 이 화면의 최소단위가 있고, 사진에서는 필름이나 인화지 위의 은입자(銀粒子) 크기, 텔레비전에서는 브라운관 등의 전자빔 굵기가 한계이다. 화면 전체의 화소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정밀하고 상세한 재현화면을 얻을 수있다. 대체적인 화소수는 8 mm 필름(더블 방식)은 5만, 수퍼 8 또는 싱글 8의 새로운 방식은 면적이 구(舊)방식의 약 1.5배, 따라서 화소는 7만 5000, 16 mm 필름은 25만, 35 mm 필름은 116만 525개(수평주사용 톱니파수:미국 ·한국 ·일본의 표준방식), 텔레비전은 15만 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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