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 창문을 열고 심호흡 한 번

[창문을 열고 심호흡 한 번]

볼따구를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지만
가슴속은 시원해집니다.

푸아아아아~~~
폐속의 니코틴을 뽑아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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