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5 – 휴~~~ 발냄새야 ㅡㅡ;;;

[발냄새는 왜 나는가?]

신발·양말·발가락 사이 등 밀폐된 공간에 축축히 땀이 차면 자연히 피부 맨 바깥쪽의 각질층이 불게 된다. 또 이런 습기찬 환경은 박테리아 등 각종 세균이 활동하기엔 최적의 조건이다. 이때 박테리아가 땀에 불어 말랑말랑해진 각질을 분해하면서 만들어내는 ‘이소 발레릭산’이란 악취성 화학물질이 발냄새의 실체다. 땀과 박테리아의 ‘합작품’인 셈이다. 특히 갈라진 각질층 사이로 곰팡이가 침투해 무좀으로 발전하면, 2차로 박테리아가 칩입해 더욱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발냄새 줄이는 생활습관]
1. 양말은 면양말은 신는다.(자주 갈아신는다)
2.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신도록 하고, 구두는 여유있게 준비하여 번갈아 신는다. 신었던 신발은 알콜을 발라 응달에 말리도록 한다
3.발바닥은 자주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다.(향균제가 들어있는 비누면 효과가 더 크다고 합니다)

2003/04/14 – 얄미운 녀석들

[ Day Day Day…]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사랑하는 연인에게 예쁜수첩과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날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여성이 사랑하는 남성에게 초코렛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3월 14일
화이트데이-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4월 14일
블랙데이-연인이 없는 사람끼리 자장면을 먹으며 위로하는 날
5월 14일
로즈데이-연인끼리 장미를 선물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날
옐로우데이-블랙데이에도 자장면을 못먹은 사람끼리 카레먹으며 위로하는 날
6월 14일
키스데이-연인끼리 키스를 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날
7월 14일
실버데이-연인끼리 은반지를 주고 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날
8월 14일
뮤직데이-사랑의 하모니가 담긴 CD를 선물하는 날
9월 14일
포토데이-연인끼리 추억의 사진을 찍는 날
10월 14일
와인데이-연인끼리 와인을 선물하여 와인잔을 기울이며 사랑을 속삭이는 날
11월 11일
빼빼로데이-사랑하는 사람에게 빼빼로를 선물하는 날
11월 14일
무비데이-연인끼리 손잡고 야한 영화보러가는 날
12월 14일
머니데이-사랑하는 연인을 위하여 아낌없이 돈쓰는 날

2003/04/13 – 반바지와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보통 무릎 위 10~20 cm의 길이이다. 미니는 극소라는 뜻인 미니멈(minimum)의 약자이다. 1964년 파리 컬렉션에서 프랑스의 디자이너 클레지가 무릎 위로 올라가는 짧은 스커트를 발표해서 주목을 끌었는데, 그 이전에 영국의 디자이너 M.퀀트가 발표하여 유행의 발단이 되었다. 벨트 위치를 허리뼈까지 낮추어서 더욱 작고 짧게 보이게 하고, 활동성 있는 젊음을 표현하여, 그 때까지의 쇼트 스커트와 구별하였다.

한국에서는 윤복희씨가 최초로 입었죠…

2003/04/12 – 복잡한 세상

[다양성 vs 보편성]

* 다양―성(多樣性)[―썽][명사] 다양한 특성.

* 보ː편―성(普遍性)[―썽][명사] 모든 것에 두루 통하는 성질. 모든 경우에 두루 적용되는 성질.
¶ 보편성 있는 주장.

2003/04/11 – 비오는 날 커피 한잔

[꼬냑의 숙성도에 따른 등급]

17세기 꼬냑지방의 와인을 화물의 부피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와인을 증류한 것을 Bruntwine이라 부른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불어로 Brand Vin이라고 불리었는데 영어식 발음으로 지금의 브랜디(Brandy)라고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디는 우선 와인을 만들고 증류솜으로 두 번 되풀이하여 증류시키며 처음 증류시 때 주정도는 60%로 무색 투명의 액체 지만 이것을 참나무통에 담아 오래두면 참나무통의 색과 나무의 타닌(Tarnin)에 의하여 향기와 색이 아름다운 갈색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브랜디의 등급 – 브랜디는 다음과 같은 약어로 성숙도를 표현합니다.
E ⇒ Especially(특히)
O ⇒ Old(오래된)
P ⇒ Pale or Products(맑은)
S ⇒ Superior or Special(우량품)
V ⇒ Very(대단히)
X ⇒ Extra(특제)

★ 一 성 (星) 2~5년
★★ 二 성 5~6년
★★★ 三성 7~10년
★★★★★ 五성 10년이상
V.O.(Very old) 12~15년
V.S.O.(Very special old) 15~20년
V.S.O.P.(Very special old pale) 25~30년
X.O.(Extra old) 40~45년
Extra Napolen 70~86년

2003/04/10 – 올만에 때밀기

[피부건조증의 예방=너무 잦은 목욕이나 샤워는 좋지 않다]

목욕 후 반드시 피부가 촉촉히 젖어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비누의 사용을 가능한 줄이고 저자극성의 순한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1)비누=피지 분비가 왕성한 경우라도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하는 나트륨염의 비누를 무작정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습성분이 있는 칼륨염의 약알칼리성 비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피부건조증이 있는 사람들은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두려워해 비누를 쓰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적당히 사용하는 게 좋다.피지 외 피부에 묻은 오염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흔히 비누의 향이 강하면 독한 비누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다.세정력과도 무관하다.
물비누는 순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 연구 결과,일반 비누와 자극도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적절한 비누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비누성분이 피부에 남아있지 않도록 부드럽게물로 충분히 씻어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촉진돼 민감성 피부나 자극성 피부가 되기 쉽다.

2)보습제=피부건조증에는 피부표면 각질층에 수분을 결합시키거나 유지시켜 주는 보습제(바디로션)의 사용이 필요하다.
각질층에 수분이 공급되면 각질을 잘게 자르는 단백질의 활동이 원활해져 각질이 줄어든다.
보습제는 글리세린 소비톨 프로필렌글리콜 디프로필렌글리콜 부틸렌글리콜 등의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와함께 함습제(바디오일)인 페트롤라툼(바세린) 올리브유 미네랄오일 등을 사용하면 더욱 좋다.
바디로션은 함유된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간혹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향료와 보존제 성분이 주된 원인이다.
바디오일도 피부의 보습을 위해서 바르지만 실제 바디오일에는 수분이 없다.
만일 건조한 피부에 오일이나 바세린을 바르면 보습보다는 자극을 주기 쉬우므로 일단 피부에 수분을 보충시킨 후 발라주는게 좋다.
일반적으로 샤워나 목욕 후 물기를 닦고 나서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3)때밀기=과도한 때밀기는 피부표피에 자극과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는 게 대체적 의견이다.
그러나 적절한 때수건의 사용은 피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맛사지 효과가 있으며 묵은 각질층을 때맞춰 제거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피부가 정상적인 사람은 적절하게 때를 미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아토피성 피부염,건성피부,노약자들은 때를 밀지 않는 게 좋다.

2003/04/08 – 부실공사?

[길을 걷다 번개에 맞을 확률]

확률은 500000/1입니다.
복권 당첨될확률과 비슷하죠..
그리고 아마 그럴것이다라는 통계를 뽑아 내어
확률을 낸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