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는 전화 안온다고 그렇게 징징짜더니
피곤하단 이유로 전화가 이렇게 귀찮을 줄이야
…
오전의 숙취를 지나서
한밤중에 작업을 하다가
얼굴도 한번 본적 없고 전화통화도 한적 없고
오직 메일과 문자메시지로만 알고 지내는 지인에게서 온 오랜만의 문자
“잘지내시죠?”
길지도 않은 다섯글자를 보고나서
그럭저럭 지낸다는 답신을 보내곤 생각을 해봤다
과연 나는 잘지내고 있는걸까?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평소에는 전화 안온다고 그렇게 징징짜더니
피곤하단 이유로 전화가 이렇게 귀찮을 줄이야
…
오전의 숙취를 지나서
한밤중에 작업을 하다가
얼굴도 한번 본적 없고 전화통화도 한적 없고
오직 메일과 문자메시지로만 알고 지내는 지인에게서 온 오랜만의 문자
“잘지내시죠?”
길지도 않은 다섯글자를 보고나서
그럭저럭 지낸다는 답신을 보내곤 생각을 해봤다
과연 나는 잘지내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