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중에 홍대를 가봤더니 역쉬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생들
누가 시킨것도 아닐텐데
열이면 아홉은 진한파랑의 앞치마를 하고 있더군
그리고 앞치마는
“저 미대 준비하고 있어요~!”
라고 외쳐대는것 처럼 보였다
입었다 벗었다 하는게 귀찮았을려나?
밥먹으러 식당에 올때까지 할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
접을수 밖에 없었던 옛날이 생각났나보다
괜히 옷차림에 시비를 걸긴…. 쳇!!!

그림을 그리면 기부니가 조크등요

주중에 홍대를 가봤더니 역쉬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생들
누가 시킨것도 아닐텐데
열이면 아홉은 진한파랑의 앞치마를 하고 있더군
그리고 앞치마는
“저 미대 준비하고 있어요~!”
라고 외쳐대는것 처럼 보였다
입었다 벗었다 하는게 귀찮았을려나?
밥먹으러 식당에 올때까지 할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
접을수 밖에 없었던 옛날이 생각났나보다
괜히 옷차림에 시비를 걸긴….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