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22026-10-24 글쓴이 realbox58홍대 풍경 – 2004/07/28 주중에 홍대를 가봤더니 역쉬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생들누가 시킨것도 아닐텐데열이면 아홉은 진한파랑의 앞치마를 하고 있더군그리고 앞치마는“저 미대 준비하고 있어요~!”라고 외쳐대는것 처럼 보였다 입었다 벗었다 하는게 귀찮았을려나?밥먹으러 식당에 올때까지 할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 접을수 밖에 없었던 옛날이 생각났나보다괜히 옷차림에 시비를 걸긴….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