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6 –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책장을 넘기며 니코틴을 걷어내고
땀방울을 흘리며 알콜을 뽑아내 보자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엔 청춘이 아깝잖아

ps. 그림이 심하게 나를 닮았습니다……우울해집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