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3 글쓴이 realbox582005/11/13 – 청춘 [청춘] 산울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빈 손짓에 슬퍼지면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