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18 글쓴이 realbox582003/09/10 – 달 [달] 모습이 변한다 해도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간직한 얼굴을 내밀때 까지기다리고 있으니 그 모습 지금 초라해도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기다리고 있으니 해도 진 어느날 둥근 얼굴로따듯한 그 빛으로 감싸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환한 그 얼굴로 웃어줄테니 한영애의 달… 가만히 있지만보는 방향에 따라 달리 보일 뿐인데 어느 한 모습만 보고선울고 웃고 화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