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22026-10-24 글쓴이 realbox58지갑이 텅텅 – 2004/01/03 언제 내 지갑이 두둑했던적이 있었나?돈 못벌때는 못벌어서지금은 적금 붓느냐고…항상 친구들한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