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2 글쓴이 realbox582003/12/28 – 오늘도 어김없이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10시 핸드폰이 울리기에 후다닥 집어들었더니사무실 큰엉아 가 액정에 뜨더군 어제의 숙취도 남아있고해서결정은 3초안에 끝나버렸지“씹자” 핸드폰벨이 멈추자 마자 울리는 집전화“전화받아라 사무실이다~” 이궁눈치없는 울 아버지 궁시렁 궁시렁“자 오늘도 가서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