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10-23 글쓴이 realbox582005/05/26 – 달의 뒷편 [달의 뒷편] 자주가던 종로의 작은 술집왠지 아담하고 소박한 대학시절 친구들은 겉모습은 바뀌어서로들 직장에서의 애환과아기엄마로서의 지루한 일상들을 토로하지만 시원한 밤공기와아직은 인생보다 쓴것만 같은 소주한잔에 그렇게 젊은날의 하루가 또 흘러가고 있다